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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길을 걸어간다

 

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살다가 단지 흔적만 남기고

야하는 인생이라고 해도

누가 알아줄까

 

세삼 나를 초라하게 만드네

인생이란 혼자 왔다

혼자가는 거라고 누가 말했던가

그러기에 외로운길을

 

조금이나마 발길이 가벼워질것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나를 볼때에 그 누군가에 의존하며

기대였던 지난 시절이

 

허무한 인생이기에 혼자가는

발길은 외롭고 허전한것을

허무러저가는 나의 자신을

누가 조금이라도 잡아준다면

 

아무도 잡아주지 않는 나의 이길을

갈길은 먼데

쓸쓸하게 혼자 걷는

나의 자신은 의존할때도 없는

 

이리 저리 어정거리면서

거르가야하는 외로운 발길을

둘곳없는 발길이기에

방황하며 헤매는 외로운 길을

 

혼자 길을 걸어간다는 것은 외롭고

외딴섬에 홀로 않자 나를

대려갈 누구를 기다리듯

허전한 발길을 방황하며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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